LUCKY FASHION의 여정

브랜드 스토리

LUCKY FASHION은 서울에서 태어난 패션 브랜드입니다. 일상의 순간들을 조용히 빛내는 옷을 만듭니다.

atelier

철학

우리는 옷이 삶을 방해하지 않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대신, 삶의 순간들을 조용히 빛내야 합니다. 매일 아침 입고 나서는 그 순간, 자연스럽게 어깨가 펴지고,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옷. 그것이 LUCKY FASHION이 추구하는 우아함입니다.

craft

장인 정신

장인 정신

한국의 전통적인 재봉 기법과 현대적 패턴을 결합하여, 24개의 공정을 거쳐 한 벌의 옷이 완성됩니다. 엄선된 이탈리아 원단과 일본의 봉제 기술이 만나, 입을수록 익숙해지는 질감을 선사합니다.

24

공정

100%

핸드메이드

2019

설립

여정

여정

2019

브랜드 런칭

서울 성수동의 작은 스튜디오에서 LUCKY FASHION이 시작되었습니다.

2020

첫 컬렉션

첫 번째 S/S 컬렉션 "Quiet Morning"을 발표했습니다.

2022

프리미엄 라인

이탈리아 원단을 사용한 프리미엄 라인을 런칭했습니다.

2024

글로벌 진출

중국과 일본 시장에 진출하며 아시아 전역으로 확장했습니다.

2026

새로운 챕터

"Quiet Romance" S/S 컬렉션으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우리의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컬렉션 보기